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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시네마 게이트 <눈꺼풀>
작성자 영화공간주안 등록일 2018.04.28 조회수 59
제1회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시네마 게이트 <눈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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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8일 오후 3시에는 영화공간주안의 새로운 상영 프로그램인

제1회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시네마 게이트 <눈꺼풀>이 진행되었습니다.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시네마 게이트

영화공간주안에서 상영하는 다양성 예술영화 가운데 한 작품을 선정하여

영화평론가 황진미와 함께 영화가 품고 있는 사회적 맥락과 역사적 배경,

그리고 영화를 관통하는 시대정신을 분석하는 영화공간주안의 새로운 상영 프로그램입니다.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20자평

"깨어난 시민들은 달마의 부릅뜬 눈으로 진실을 볼 것이다."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시네마 게이트 첫 번째 상영작 <눈꺼풀>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에 깊은 울림을 선사한 오멸 감독의 신작으로,

망망대해 위 외딴 섬 미륵도에서 직접 쌀을 찧어 떡을 만들며 저승으로 긴 여정을 떠나는 사람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는 노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은유적인 극영화입니다.


제1회 영화평론가 황진미의 시네마 게이트에서는

영화 상영 후 황진미 평론가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를 통하여

제주의 삶과 문화를 기반으로 작품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오멸 감독의 필모그래피와

<눈꺼풀> 연출 의도를 살펴보고, 영화 속 배경 및 상징물에 대한 질문과 설명을 통해

영화에 은유적으로 담겨있는 내용들에 대해 함께 해석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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