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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4회 영화공간주안 시네마토크 <5.18 힌츠페터 스토리>
작성자 영화공간주안 등록일 2018.05.19 조회수 1259
2018년 제24회 영화공간주안 시네마토크
<5.18 힌츠페터 스토리> 장영주 감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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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519() 오후 영화공간주안 2관에서는

24회 영화공간주안 시네마토크 <5.18 힌츠페터 스토리>가 진행되었습니다.

1980518일 그날의 광주의 상황을 생생히 담은 위르겐 힌츠페터의 촬영 영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5.18 힌츠페터 스토리>에 대하여 장영주 감독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장영주 감독은 위르겐 힌츠페터를 만나기 전까지 언론인이라면 객관적인 취재 태도를 위하여 취재대상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안 된다고 여겼다, 그러나 힌츠페터 기자는 따뜻하지만 객관적인 시선으로 취재하는 기자였다냉정함 보다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그의 태도가 광주의 진실을 알리는 데 보탬이 되지 않았나 싶다, 위르겐 힌츠페터의 45분짜리 다큐멘터리는 우리나라 민주화에 분명히 기여했다고 말했습니다.

 

“<5.18 힌츠페터 스토리>는 언론인으로서의 성찰이 담겨 있는 다큐멘터리로 느껴졌다는 영화공간주안 이 안 관장의 질문에 장영주 감독은 “5.18 당시 학교에 복학하여 위르겐 힌츠페터의 다큐멘터리를 보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사회에 나와 방송국에 취직하고 나서 당시 한국 언론은 무엇이었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 부분이 반영되어 그렇게 느끼신 것 같다는 답변을 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5.18 광주 현장을 겪으신 관객이 참석해 객관적인 시선으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하다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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