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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5회 영화공간주안 시네마토크 <임을 위한 행진곡>
작성자 영화공간주안 등록일 2018.05.25 조회수 805
2018년 제25회 영화공간주안 시네마토크
<임을 위한 행진곡>
박기복 감독, 배우 김채희, 배우 임승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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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5일(금) 오후 영화공간주안 1관에서는

제25회 영화공간주안 시네마토크 <임을 위한 행진곡>이 진행되었습니다.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상영 후 박기복 감독, 그리고 '과거 명희' 역을 맡은 배우 김채희, '신부'역을 맡은 배우 임승규와 함께 영화공간주안 이 안 관장의 사회로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던 당시 상황만을 조명한 것이 아닌, 그때의 상황을 겪고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싶었다는 박기복 감독의 인삿말로 시작된 시네마토크는 <임을 위한 행진곡>에 대한 다양한 관객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광주 출신의 임승규 배우는 어렸을때부터 주변에서 듣고 느껴왔던 상황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으며, 영화를 촬영하면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뒤늦게 공감을 하게 되었다는 김채희 배우는 영화를 통해 '임을 위한 행진곡'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길 바라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며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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